![]()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1, 챕터 1 정황 | |
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장 모든 것은 계획대로 서울로 돌아온 나그네와 몽룡. 서울의 한 주막에 여독을 풀고 있었어요. 몽룡이는 떠난 연화 생각에 평상에 앉아, 허전한 마음을 달래고 있었구요. "돌쇠야." "예, 아씨." 누군가 부르는 목소리가 돌렸어요. 몽룡이는 반사적으로 답했지만, 문득 고개를 들고 바라본 그곳엔 연화가 아니라 여옥이 있었어요. "이도령...? 내 얼굴에 뭐가 묻었나?" 그래, 연화일리가 없지. 돌쇠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힘을 내기로 했어요. "아, 아니오. 임 루주. 잠깐 옛날 생각이 났소. 자, 이제 잠룡등천의 계획을 시작합시다." 나그네와 돌쇠는, 바로 오늘밤. 장대승의 집을 칠 생각이었어요. 동해도에서 아침까지 기다렸다가 이덕수에게 시간을 벌어줬던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망설일 이유가 없었거든요. 여옥은 몽룡이에게 부탁 받은 장대승 대감댁 가노들과 호위무사들의 근무표를 전해줬어요. 시간과 동선, 암구호까지 기록된 좋은 자료였어요. 여옥은 나그네와 몽룡의 무운을 빌며 유운루로 돌아갔어요. 때마침 든든한 우군인 토선생과 구선생도 주막에 도착했어요. 승산과 미현이가 할 일이 있다더니, 동지들을 모으고 있나봐요. "몽룡!! 나그네!! 우리도 왔지묘!!" "여우한테 소식 듣고 도와주러 왔구." 나그네와 몽룡, 그리고 토선생과 구선생이 의기투합했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