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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1, 챕터 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2장 쑥대밭이 된 육조거리 모든 준비가 끝났어요. 이제 장대승을 방벌하고, 다시 아침을 가져와야 할 때! "준비됐나? 장대승을, 지네장터를 끝장내버리고, 함께 이 아침의 나라를 지켜내세." 굳게 다짐하고 나그네와 몽룡이 함께 사립문을 나서는 순간. "바, 반란이다!! 병판 대감이 모반을 일으켰다!!!" "무... 무어라?! 반란? 병판 대감이?!" 나그네와 몽룡이 뛰쳐나가자, 육조거리는 이미 쑥대밭이 되어있었어요. 곳곳이 불타오르고, 금군들이 힘겹게 반란군을 막아내고 있었어요. 나그네는 반란군들을 제압하며 경복궁으로 나아갔어요. 그곳에는 금군대장 태수가 원백을 상대하고 있었어요. 태수는 젖먹던 힘까지 짜내어 원백을 상대했지만, 화선곡주 출신인 만큼 무예가 출중한 그녀를 이길 순 없었어요. 결국 어둠의 기운을 담은 공격에 태수가 쓰러져요. 뒤늦게 나그네가 도착하고, "이제야 왔는가. 기다리느라 퍽 지루한 참이었다. 천하제일검이 누구인지, 오늘 그 끝을 보자. 덤벼라." 장대승에게 힘을 나눠받았기 때문일까요? 원백의 기세는 이전과는 사뭇 달랐어요. 하지만, 나그네의 적수가 될 수는 없었지요. "큭...!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그네...!" "쯧..." 지네장터의 어르신이 나타났어요! "어... 어르신! 이제 나그네를 끝낼 것입니다." "아니. 이제 됐다." "어....르...신.... 제, 제가 해낼 것입니다. 한 번만 더 기회를...!" "기회는 세 번이나 주었다. 쓸모없는 것." 어르신은 원백에 힘을 거두어들여 그의 목숨을 빼앗고, 궁궐 안으로 유유히 들어갔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