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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1, 챕터 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배수의 진 토선생이 몽룡이의 무모하기 짝이 없는 행동을 나무랐어요. "모, 몽룡! 이게 무슨 짓이묘!!" "하하하. 선생님, 우리에겐. 나그네가 있지 않습니까. 장대승에게 호궁의 유물을 되찾아올 수 있다면, 정화된 봉황의 힘으로 살 수 있습니다. 저는 제 친구를 믿고, 배수의 진을 친 겁니다." 과연, 몽룡이는 다 계획이 있었군요. 목숨을 걸고 선왕 독살 사건의 진상을 재현해낸 몽룡이의 행동에 조정대신들은 다시 한 번 혼란에 휩싸이게 돼요. "영상 대감! 정녕 대역죄를 저질렀단 말입니까?" "지네장터라니요? 저게 다 무슨 말입니까?" "무슨 말씀이라도 해보세요! 영상 대감!!" 장대승의 수족이었던 배무룡과 김금륜, 최진용은 한 마디도 못 했어요. 모든 진실이 밝혀졌지만, 장대승은 이대로 물러날 생각이 없었구요. "큽... 크큽. 크흐흐흐흐흐흐흐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가리 다물거라, 이 쓰레기 같은 것들." 그리고 마침내, 장대승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었어요. 장대승이 있던 자리에, 지네장터의 어르신이 나타나요. "내 얼마나 오늘을 기다려왔는지 아느냐. 하얀 적삼을 붉게 물들이며 간, 내 불쌍한 누이의 한을 풀 것이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