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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1,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피바람 부는 밤 나그네와 돌쇠는 반란군들을 제압하고 근정전으로 나아갔어요. 그곳에서는 장대승이 조정대신들을 모아놓고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그 뒤엔 세자가 홀로 외롭게 서있었어요. "폐세자께서 사직을 위한 결단을 하시었소. 이 사람은 그 의지를 받들어 거짓 세자를 폐하고 참된 임금을 옹립할 것이오." "폐세자...? 폐주 정명군의 아들 말이오리까?" "폐세자께서...! 살아계셨단 말입니까?" "그렇소. 지금 저 뒤, 근정전 안에 계시오." 그때, 의로운 한 신하가 장대승에게 소리쳤어요. "이건 옳지 않소이다! 선왕께서 후계를 명확히 하셨거늘! 신하된 도리로서 어찌 그 뜻을 져버린단 말이오! 또한, 으억!" 하지만... 장대승의 수하가 그의 목숨을 앗아가버렸어요. 조정대신들은 말 못할 공포에 휩싸이기 시작했어요. "영상! 이 무슨 짓이오!!" "또 할 말 있는 사람, 있소이까?" 세자가 소리쳤지만, 장대승은 들은 체 만 체 했어요. 조정대신들은 꿀이라도 먹은 듯이 고요했어요. "아침이 오면, 참된 임금의 즉위식을 거행될 것이오. 여봐라, 이 거짓 세자를 동궁에 유폐하..." 이때, 나그네와 몽룡이 근정전 앞에 도착했어요. "멈추어라! 대역죄인은 그 입 다물라!" 나그네와 몽룡의 등장에 조정대신들이 술렁이기 시작했어요. 장대승은 의연한척했지만, 몽룡의 한마디에 모두 충격에 휩싸였어요. "모두 들으시오! 선왕께선, 독살 당하셨소! 그 범인은, 이 안에 있소!!"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