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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9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9장 춘향과의 재회 과연, 몽룡이 말대로 담비는 유배지에 있었어요. 다행히 몽룡이 대신 유배지에 있는 미현이가 담비를 지켜주었어요. 영특한 미현이는 담비가 한눈에 몽룡이의 색시임을 알아보곤, 나쁜 사람들에게 쫓겨다니며 지쳐있던 그녀를 품어준 게지요. 하지만, 지네장터가 심어둔 낙인은 그녀의 목숨을 옥죄고 있었어요. 나그네는 팔주령으로 흑봉황의 기운을 흡수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춘향이와 몽룡이는 다시 만나게 되었답니다. 나그네는 오랜만에 만난 부부를 위해 슬쩍 빠져주기로 했어요. "어머, 눈치 있게 슬쩍 빠져주시는 거에요? 우리 서방님이 믿고 따르시는 분 맞네~! 오빠! 이참에 나 여기 눌러 붙어서 살까? 왜~ 귀양은 원래 가족도 같이 가는 거잖아. 여긴 조용하구~, 아빠도 없으니까~. 이참에 우리 달도 보구~, 별도 따구~." "아... 아, 아, 안 디야~! 여긴 위험햐~! 워, 워딜! 겁도 없이! 산 속에 살라 그랴~!" "...왜 안 돼? 우리가 혼례를 올린지 벌써... 오빠. 뭐 또 나한테 숨기는 거 있지. 말해." "수, 수, 숨기긴 또 뭘 숨긴다 그랴~! 지난 번에 비상금은 다 꺼내 줬잖어~!"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