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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성시원의 결단 몽룡이는 정 6품 이조 정랑에 임명되어 서울로 떠나야 했어요. 이 때 시원은 과감한 결심을 내렸어요. "서울! 우리 모두 함께 서울로 가는 게야!" 오랜 한짓골 생활을 정리하고, 온 가족이 서울로 올라가 자리를 잡기로 결정했어요. 혼례를 치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독수공방할 뻔했던 시원의 딸 춘향이가 서울로 가자며 떼를 썼던 건 비밀이에요. 벼슬 생활을 시작한 몽룡이는 곧 탁월한 능력을 펼치기 시작했어요. 서울에는 저명한 학자들이 많았고, 시원은 이들과 토론하며 점점 학문을 갈고 닦아나가기 시작했어요. 결국은 시원도 과거에 급제하며 벼슬을 받게 되었어요. 시원은 우리 집안에 복덩이가 들어왔다며 몽룡이를 더욱 아껴주었어요. 하지만 시원은 더 높이 올라가고 싶었어요. 대대로 정승판서를 지낸 집안의 명예를 드높이고 싶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영의정 장대승 대감이 시원을 찾아왔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