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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8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8장 성시원의 고백 유운루에서 서울로 향하던 길에 마주쳤던 담비는 평범한 산짐승이 아니라 몽룡이의 색시, 춘향이였어요. 하지만 이를 깨달았을 땐 이미 지네장터가 담비를 아니, 춘향이를 잡아가버린 뒤였어요. 나그네와 몽룡이는 시원이 지니고 있던 검은돌을 빼앗아 검은돌에 홀려 있던 정신을 번쩍 차리게 했어요. "지네장터가 왜 우리 춘향일 잡아가유? 춘향이가 담비로 변한 건 또 뭐구유? 어이구~ 답답혀~ 말 혀봐유. 얼릉. 이 아들래미가 어떻게든 해결해볼라니께! 거짓말은 허지 마시고!" 정신이 돌아온 시원은 모든 것을 솔직히 말해주었어요. 시원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몽룡이는 그를 탓하지 않고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 나그네와 함께 춘향이를 찾아 나섰어요. 담비로 변해버리는 춘향이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