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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사라진 춘향 몽룡이는 본격적으로 황해도를 유랑하기 전에, 사랑하는 가족을 한 번 보고싶다고 나그네에게 이야기하였어요. 나그네는 소중한 친구의 부탁이니 혼쾌히 수락해주었지요. 몽룡이의 집으로 가던 길에 귀여운 담비 한 마리와 마주쳤어요. 그 담비는 몽룡이를 잘 따르는 듯하더니, 이내 도망쳐버렸지요. 둘은 곧 춘향이의 몸종, 향단이와도 마주쳤어요. 향단이는, 춘향이는 지금 집에 없고 웬 담비가 나타났는데, 그 담비가 사라지자 시원이 당장 찾아오라 불호령을 내렸다고 해요. 몽룡이는 아까 만났던 담비가 향단이가 말하는 담비임을 알았지만, 개의치 않았어요. 지금은 사랑하는 색시를 만나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하지만... 춘향이는 집에 없었어요. 나그네와 몽룡이는 춘향이의 아비인 시원을 찾아가지만, 시원은 나그네를 쌀쌀맞게 대하며 돌려보내기까지 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