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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거절할 수 없는 제안 장대승 대감의 제안을 받은 시원의 고민은 오래가지 않았어요. 장대승 대감이 시원에게 건넸던 검은돌 때문이었어요. 깊고 오묘한 돌의 기운은 곧 시원을 매료시켰어요. 시원은 장대승 대감의 말대로 노리개를 춘향이에게 건네주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가끔 장대승 대감의 사람들이 상황을 확인하러 오는 것 말고는 별다른 일이 없었어요. 시원은 안도했어요. "호조 좌랑 성시원을 호조 판서에 임명한다." 어명이 내려졌어요. 시원은 꿈에 그리던 판서의 자리에 올랐어요. 이제 오래도록 벼슬길에 나아가지 못 해 조상을 욕 보이고 있다는 사람들의 수근거림도, 사위보다 낮은 벼슬에 괜한 눈칫밥을 먹던 일도, 모두가 끝이에요. 시원은 꿈 꾸던 모든 것을 이룬 것만 같았어요. 하지만 행복도 잠시. 결국 춘향이에게 건네주었던 검은 돌은 시원에게 불행을 안겨다주고 말았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