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2/11
[이야기 도감] 성춘향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Chunhyang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1, 챕터 11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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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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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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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11장 춘향과 몽룡의 재회 몽룡이 말대로 담비는 유배지로 도망쳤던 거였어요! 영특한 미현이가 담비를 한눈에 알아보곤, 나쁜 사람들로부터 그녀를 지켜주고 있었어요. 하지만, 지네장터가 심어둔 낙인은 그녀의 목숨을 옥죄고 있었어요. 나그네는 위험하지만 확실한 방법으로, 그녀를 가두고 있는 결계를 힘으로 부수기로 했고, 다행히 성공하였어요. 그렇게 춘향이와 몽룡이는 다시 만나게 되었답니다. "서방님...? 서방님!! 유배는 어쩌고 어디 갔던 거야? 너 싸돌아다니는 거, 아빠는 알아?! 미쳤니? 응? 네가 성씨 가문에 먹칠을 하려고 아주 작정했구나? 오빠가 나한테 편지 달~랑 한 장 남기고 동해도 출장 간 거 내가 뭐라 한 적 있어?" "그, 그건 어명이니께 급히 내려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다 했잖여~, 아직 맴이 안풀린겨?" "그래! 그 어명!! 사람들이 새색시가 독수공방 한다고 뒤에서 얼~마나 수군댔는 줄 알어? 나도 오빠가 큰일 하러 간 거 아니까, 잠자코 황해도에서 기다린 거 아냐!" "아이고, 죽다 살아났는디 잔소리는 좀 이따가 혀~! 여, 서방 친구도 왔는디..." "내가 그 한짓골 사투리도 고치라 했지? 잠깐...! 오빠 방금... 잔소리...라고 했어? 잔~소~리~?! 지금 이게 다 나 하나 잘 되자고 하는 소리야? 다 오빨 위해서~" 나그네는 오랜만에 만난 부부를 위해서 슬쩍 빠져주기로 했답니다.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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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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