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암울한 전황 하킨자 성전은 산맥 아래 은밀하게 감추어져 있었다. 신병이라는 무라드의 안내를 따라 주변을 둘러보니, 온갖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가져온 지원 물자를 정리하는 사람들, 구호소에서 치료를 기다리는 부상병들... 모두가 한시가 바빠 보였다. 성전을 둘러보고 있으니, 접견이 준비되었다는 말이 들려왔다. 그제야 성전의 우두머리, 카발 바흐람을 만날 수 있었다. 하킨자 성전의 상황을 묻자, 그의 목소리에 한숨이 묻어 나왔다. "그대가 에다나인 만큼 솔직히 말하자면, 이 하킨자 성전은 그야말로 고사 직전이라오. 병력을 충원하는 규정이 고지식하기 짝이 없어, 신병은 날로 줄어드는데, 전사자는 날로 늘고 있지." 마물들이 폭발적으로 증식하며 궤멸적인 타격을 입은 하킨자 성전의 상황은... 절망적이라고 한다. 하사신들은 끝 모를 싸움을 이어가며, 오로지 명예와 신앙만을 가지고 버텨 오고 있었단다. 한때는 검은별을 기다렸다고 한다. 하사신들 사이에서 내려오는 전설에 따르면, 검은별이 모두를 낙원으로 인도할 것이라 믿었다고. 이제는 누구도 그 전설을 믿지 않는다지만... 과연 하사신들을 위한 구원의 날은 올까.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