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1/1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Hakinza Sanctuary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1, 챕터 1
정황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1장 부름 흑정령은 내게 계약을 이행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계약이라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무슨 계약을 말하는 거지? 그와 동시에 균형의 학회에서 전보가 도착했다. 에일린이 보낸 것이었다. 꽤 급하게 적은 듯 어떤 설명도 없이, 베란디르 성으로 와 달라는 내용만 적혀 있었다. "아...! 모험가님! 모험가님...! 저는 어쩌면 좋아요? 흑... 흑...!" 급히 베란디르로 가 에일린을 찾았지만, 큰 충격을 받았는지 쉽게 설명하지 못하고 울고만 있었다. 에일린을 진정시킨 뒤, 겨우 설명을 들으려던 순간... 앞에서 굉음이 울려 퍼졌다. 소리가 들려온 쪽을 보자 건물에서 튕겨 나온 듯한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고, 에단이 에일린을 향해 경고했다. 그 뒤에서 나타난 것은... 번뜩이는 붉은 눈동자. ...그 눈빛의 주인은, 다른 누구도 아닌 고르가스 교수였다. 교수는 에일린에게 달려들려 움직였다. 에단이 몸을 날려 막으려 했지만, 그는 야수처럼 포효하며 에단을 내던졌다. 내가 겨우 그를 구속해 낸 뒤에도, 몇 번이고 교수의 저항을 억누른 끝에야 제압할 수 있었다. "보셨다시피, 교수님께선 흑정령에 지배당하기 시작하셨어요. 이제 저흰 어떡해요…? 모험가님…! 흑흑…!" 겨우 상황을 정리하고 난 뒤에야, 에일린이 눈물을 삼키며 떨리는 목소리로 내게 설명해 주었다. 오로엔은 보고할 것이 있다며 본부로 가자고 말했고, 그녀를 따라 걸음을 옮겼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1,8)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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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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