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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5,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이무기 아이 나그네와 미현이는 축사에서 이번 소원의 이무기 아이도 만나요. 이무기 아이는 이무기가 많은 사람의 소원을 들을 때 쓰이는데 의식이 무사히 끝나면 죽을병도 고쳐주는 은혜를 입는대요. 하지만 이번 소원에서 이무기는 이무기 아이를 그냥 돌려보냈다네요? 이무기가 평소답지 않다며 미현은 이무기 둥지로 가자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뜻밖의 인물, 승산 선생을 만나요. "이 나라 국본의 뿌리이자 물의 신령이신 하백의 후손으로서 검은 비가 검은 강이 되고 검은 바다가 되는 걸 어찌 두고 보겠소?" 비구름을 몰고 다녀 농경신이라고도 불린다는 이무기는, 천년의 수행 끝에 용이 될 수도 있는 존재라고 말하네요. 하지만 동해도의 이무기는 50년 전 용이 되길 포기하고 사람 곁에 머무르며 평생 비구름을 뿌리겠다 약속했다고 합니다. 그런 이무기가 이무기 아이를 죽게 하는 결정을 내리다니... 그러던 중 나그네의 눈에 이무기 제단이 들어옵니다. 녹빛 안개가 넘쳐흘러 또 마을로 내려갈 수도 있어 보여요. 미현은 이번엔 범의 기운으로 이 안개를 없애자고 말합니다. 바로 어둑시니들이 긁어모은 갈망으로 세워진 사당, 검은 사당에서 산군의 환영을 쓰러트려서 말이죠.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