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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5, 챕터 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강철이 그렇다면 지금의 이무기는 여의주도 없는데... 이 땅 어딘가 숨겨진 여의주가 오염된 게 아니라면 이무기는 자신의 의지로 타락해서, 비가 아닌 불을 뿜으며 산천초목을 모두 말리는 존재, 강철이라도 되려는 것일까요? 다시 만난 토선생이 꾀를 하나 내는데요. 예로부터 내기를 좋아한다는 이무기! 비록 이무기가 건 조건을 수행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불행해진다지만... 토선생을 믿어보죠! 그런데 승산 선생의 눈빛이 어딘가 불안해 보입니다. 영물관이 숨긴 여의주를 오염시킬 힘을 가진 인간은 없겠지만... 여의주를 숨기고 정화했던 영물관이라면 오히려 가능하지 않을까! 사실은 모종의 사건으로 해체된 영물관의 후예가...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말살하려는 집단, 지네장터가 됐기 때문이었죠! 대체 그럼 여의주는 지금 어디있는 걸까요...? 동해도 대지가 품고 있을 여의주를 찾기 위해 나그네는 몽룡에게 달려가 심마니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때, 또 한번 달려온 구선생은 이무기가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서, 토선생이 이무기에게 꿀꺽 잡아먹혔다는 사실을 전해줍니다. 나그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 이무기와 혈투를 치르고 승리합니다. 하지만 곧 화염이 제단을 뒤덮고 이무기는 강철이로 부활했습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