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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5, 챕터 9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9장 구미은의 흔적 그때, 이무기 아이는 자신이 희생하겠다고 말합니다. 어차피 죽을 운명이었다며 과감히 여의주 정화에 몸을 던진 아이는 승산 선생에겐 미현에게 안부인사를 부탁하고, 나그네에겐 미현이가 나쁜 마음을 접게 해주어 고맙다며, 미현이 차던 목걸이와 비슷한 구슬을 남기고는 사라졌습니다. 그때 승산이 오래전 어디선가 들은 이야길 떠올립니다. "내 어릴 적 은혜 입었다는 미현이의 언니... 구미은. 그녀가 살아생전 이 땅에 백 개의 구슬을 뿌렸다는 이야기가 있었지. 세상사... 살다보면 희생이 따를 때, 반드시 자신이 대신하겠노라" 인간인 지네장터에게 결국 사냥당해 죽은 미현의 언니, 구미은. 하지만 그녀는 죽어서까지도 인간 세상을 구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후 나그네는 이무기를 구하기 위하여 제단으로 향했고, 강철이를 제압하고는 정화된 여의주를 제단에 올렸답니다. 그러자 곳곳에 깔린 녹빛 안개는 모두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왔어요. 물론, 꾀 많은 토선생도 이무기 배 속에서 살아나와 무사했고요. 다시 만난 몽룡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침의 나라를 위협하고 있는 지네장터를 찾아 반드시 토벌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 함께 온 힘을 다해 마음의 고향, 이 아침의 나라를 지켜봅세."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