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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5, 챕터 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이무기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2장 용호상박 미현의 안내로 심향재로 간 나그네는 관상가 도훈을 만납니다. 그는 비구름을 몰고 다니는 녀석이 범인이라면 그에 걸맞은 기운으로 상쇄해서 역병을 앓는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을거래요. 도훈의 안내에 따라 범바위 머리로 간 나그네는 뜻하지 않게 창귀 무리를 만나고, 비리공덕 할멈도 만납니다. 알고 보니 할멈이 항아리에 창귀의 기운을 모으고 있었어요. 나그네가 할멈에게 바다 건너의 역병을 옮긴 녀석의 정체를 묻자 할멈은 동해도의 농경신, 이무기라고 답해요. "용호상박이라고 들어보았는가? 용과 범은 그 힘이 비등하여 승패를 겨루기 어렵다는 뜻이네. 이무기가 이번 역병의 범인이 맞다면, 이 범의 기운이 가득한 약이 그 병의 기운을 누를걸세." 나그네는 돌아가 마을 사람들에게 약을 나눠주었습니다. 사람들 말로는, 호환이 극성이었던 시절 비가 내리지 않아 이무기를 찾아갔는데 사흘 뒤 갑자기 검은 비가 내렸다네요. 검은 비가 농작물이며 가축이며 사람들까지 죽게 만든 것이었죠. 그런데 이 검은 비는 처음이 아니었어요. 약 50년 전에도 짙은 녹빛 구름과 함께 검은 비가 내린 적이 있대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