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708/7
[이야기 도감] 산군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Sangoo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9, 챕터 7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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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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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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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7장 호궁 탈환 창귀와 장산범을 무찌르고 호궁에 도착한 태백부대와 나그네. 아홍이 아시산에서 가져온 마지막 황혼의 별로 산군을 불러냅니다. 그러나 아무리 산세가 기울어도 산군을 상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산군의 강력한 공격에 태수가 쓰러지고 곧, 목숨이 앗아가려 할 때! "하나 남은 내 피붙이일세. 부디..! 자네의 구슬픈 마음...이 벗을 씹어 삭히시게!" 만수 할아범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 태수를 지키기 위해 대신 산군의 분노를 온몸으로 받아내고 말았습니다. 만수 할아범의 희생으로 나그네와 돌쇠, 태백부대는 무사히 나와요. 눈앞에서 사람이 죽는 걸 본 변서방이 덜덜 떨며 모든 걸 고백하죠. 그에게 개를 바쳐 산군을 취하게 사주한 사람은 다름 아닌... 동백영감 이덕수와 달벌현감 장익순이었대요. 당장 변서방의 죗값을 치르게 하고 싶지만 죽은 아버지가 창귀가 되기 전에 호식장을 치러야 하는 태수. 하지만 뒤늦게 착호갑사 주둔지를 찾아온 비리공덕 할멈은 아직 만수 할아범이 살아있다며 호식장을 거두라고 하네요! 이를 두고 태수와 아홍 사이에 치열한 갑론을박이 벌어져요. 아홍은 산군의 새끼만 호궁으로 돌려보내면 호환이 끝날거래요. 하지만 태수는 호환에 목숨 잃은 갑사들의 가족을 생각한다면, 산군이 더없이 약해진 지금 호환의 굴레를 끊어낼 기회라고 합니다.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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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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