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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9,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산군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산군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산군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변서방 백성들이 태인 부대를 지지하자 살짝 당황하는 동백영감. 하지만 동백영감은 삼일의 시간만 줄 뿐, 뜻을 굽히진 않아요. 그런데 태수 대장 또한 뜻을 굽히지 않습니다. 사실 푸줏간 변서방 뒷조사를 하고 있었던 태수대장. 동백 영감이 범바위골로 군졸을 처음 소집한 날. 그날은 매년 열리는 도당제가 끝나는 다음 날이었대요. 사람들 진술로는 그날 이후 호환이 시작됐다는데 도당제에 참여한 사람들을 조사하니 살아남은 이가 변서방 혼자래요. 그 날 도당제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변서방을 잡아 오기로 해요. 나그네와 돌쇠는 태인 부대가 변서방을 찾는 동안 최진사댁을 갑니다. 전에 장독을 깨며 발견한 장부 하나가 의심스러웠거든요. 최진사의 의심을 피해 장부 찾는 방법으로 택한 것은 바로 야르! 놀이에 환장한다는 최진사는 나그네에게 열심히 패배해요. 그사이 돌쇠는 수상한 장부를 찾는데요, 그 내용이 기가 막힙니다. 동백영감에게 독점권을 받은 땅꾼들은 모든 뱀을 최진사댁에 유통하고 있었죠. 그리고 그 수익은 달벌 현감의 사가로 보내지고 있었습니다. 장부를 손에 얻은 나그네와 돌쇠는 태수와 아홍에게 돌아갑니다. 두 대장이 잡아 온 변서방에게는 구린 악취가 나고 있었는데요. 범의 추격을 피하려고 썩은 고기를 온몸에 칠해 체취를 감췄었어요. 나그네가 물 한 바가지를 뿌려 냄새를 지우자 변서방이 고백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