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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9, 챕터 1 정황 | |
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산군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장 이 땅의 수호신 옛날 옛적 아시산의 봉황이 태백산으로 날아왔습니다. 봉황이 저무는 노을을 토해내자 황혼의 별이 떨어졌는데요. 봉황은 이 황혼의 별을 삼킬 수 있는 범을 이 땅의 산군으로, 아침의 나라 동해도의 수호신으로 임명하노라 아시령을 내렸대요. 첫 산군의 탄생 이후 대대로 동해도를 수호한 산군. 그리고 용맹과 지혜를 증명한 선비와 무인들은 호궁에 들어가 산군에게 큰 보상을 받았대요. 시간이 흘러 현재의 산군 또한 이 땅을 수호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산군이 범들을 다스렸지만, 간혹 호환이 일어나기도 했답니다. 그것은 무시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였으니까요. 산군에게는 만수 할아범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만수 할아범은 범바위골에서 태어나 평생을 범바위골에서 지냈어요. 그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아내가 있었고, 떡뚜꺼비 같은 아들 태수가 있었습니다, 현 착호갑사 대장 말이죠. 산군을 모셨던 아버지와 달리 산군을 사냥하는 길을 택한 아들 태수. 대창귀가 소멸하자 깨어난 태수는 틀어진 부자지간을 들려줍니다. 태수의 눈에 아버지는 태백산을, 산군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었대요. 그런데 눈보라가 몰아치던 어느 겨울, 태수의 어머니가 호환을 당해요. 태수는 멀어져가는 산군을 발견하고 활을 들었다지요. 하지만 때마침 도착한 아버지 만수는 태수의 뺨을 쳤습니다. 감히 산군에게 활을 겨눴다는 이유로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