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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9,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산군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산군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산군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해산 명령 착호갑사 태수 대장의 무거운 사연을 듣던 나그네와 돌쇠. 갑자기 향궁 주모가 찾아오더니 만수 할아범이 관아에 끌려갔대요! 대체 무슨 죄목으로 끌려갔나 달벌 현감의 재판을 들어보니, 첫째로는 푸줏간 변서방과 무단으로 뱀을 양식하고 유통했대요. 증좌로 최진사댁을 찾았던 땅꾼들이 나오는데 만수 할아범은 오히려 이자들이 바리숲 뱀까지 잡아다 팔았다네요. 재판을 구경하던 주민들이 웅성거리자 다음 죄목으로 넘어가요. 둘째로는 통금령을 어기고 벽계 유생 선호의 상소를 전달했대요. 만수 할아범이 아니면 누가 호환이 득실거리는 산을 넘어가겠냐. 하지만 이때 태인 착호갑사 대장인 아홍이 조용히 읊조립니다. 현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태인의 파견에 관여하지 않은 것인데 태인이 보고 들으면 안 되는 게 이 동해도 어딘가에 있는지 묻습니다. 날카로운 아홍의 질문이 달벌 현감을 당황하게 하는데... 그것은 오해라며 동백영감이 위엄있게 등장합니다. 사실 통금령은 곳곳에 늘어나는 어둑시니를 막기 위함이었고, 태인을 부르지 않은 것은 병약한 주상의 곁을 지키라는 뜻이었대요. 그러더니 오늘부터 호궁 출입을 금한다는 명을 내립니다. 태인 부대가 내려오는 건 예상 밖이라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요. 그런데 담장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이 명을 거두어달라 호소하네요. "어서 하루빨리 태평성대를 되찾으라는 게, 태인을 보내주신, 나랏님의 뜻 아니겠습니까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