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7, 챕터 7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그슨새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그슨새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7장 막둥이 사실 영구의 사냥개들은 사냥감을 물지 않도록 훈련 받았대요. 막둥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사냥개 소리에 놀라 뒹군거고요. 영구가 현감에게 보고했더니 다리 썩은 고라니 새끼를 던져주며 막둥이의 찢어진 옷가지들은 함께 태워버리라고 했대요. 사냥한 고라니도 병들어, 하필 아이도 다쳐 현감은 재수없는 날이라고 생각했나봐요. 다음날 영구는 아낙에게 이 사실을 알리러 갔는데 그녀는 이미 비극적인 선택을 하여 관아에서 숨기기 급급했다죠. 사람마다 마음에 담은 짐의 무게가 다른 것인데... 현감이 가볍게 넘긴 일이 아낙에겐 목숨을 끊을 만큼 무거웠던거죠. 영구는 의지할 곳이 없어진 막둥이를 데려왔는데요. 막둥이는 사건의 충격으로 말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슬윤은 이것도 인연이라고 막둥이를 마른 가지 마을로 데려갑니다. 그런데 이 비극적인 사건의 시작은 바로 최진사가 모두의 땅이었던 고운마루를 먼저 꿀꺽한 탓이었죠, 어떻게요? 달벌로 돌아간 나그네와 돌쇠는 최진사댁 노비들을 추궁해 숲몰 사람들을 고운마루에서 쫓아낼 때 쓴 공문을 얻습니다. 얻어낸 공문과 벽보를 비교해보니, 공문의 날짜가 한참 빨라요. 최진사는 벽보가 붙기도 전에 신고 기간을 알고 선수를 친 것이었죠. 그러지 않았다면 정식 기간에 고운마루 사람들이 신고하고 지금처럼 평화롭게 공동경작하며 살았을텐데... 언젠가 고운마루가 옛 모습을 되찾을 날이 올까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