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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7, 챕터 1 정황 | |
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그슨새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장 고운마루 갈대밭이 풍성한 고운마루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침 비질은 복을 쓸어담고, 저녁 비질은 액운을 쓸어낸다." 갈대는 그냥 바람따라 허우적 움직이기만 하지 않냐고요? 천만의 말씀! 갈대가 얼마나 쓸모가 많은데요. 갈대의 어린 싹은 나물로 무쳐 먹고, 뿌리는 약초로 약방에! 다 자란 갈대로는 소쿠리 같이 물건부터 집지붕까지 만들고요. 소의 여물, 밭의 비료로까지 사용되는 유용한 식물이랍니다. 그런 갈대가 바다처럼 뿌리내린 고운마루는 은혜로운 땅이었지요. 이런 비옥한 땅이라면 권문세가에서 눈독을 들일 만도 했지만 옛부터 동해도의 사람들은 고운마루를 누구의 땅도 아닌 그저 나랏님의 은혜라 생각하고 감사히 땅을 일궜답니다. 그래서 고운마루는 철마다 사람들이 갈대를 베어 생계를 유지하는 공동 경작지 역할이 아주 큰땅이었어요. 갈대가 얼마나 많은지 사람이 많아져도 전혀 문제 되지 않았어요. 도깨비 왕 두억시니의 분노로 벼락이 내려 살고있던 터전이 폐허가 된 숲몰마을 사람들을 몽땅 품을 정도로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