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706/3
[이야기 도감] 그슨새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the Geuseunsae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7, 챕터 3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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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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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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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3장 그슨새 "내 아이 보았소?! 내 아이 보았소!?" 주젱이를 쓴 여인이 피눈물을 흘리며 쫓아온대요. 그 평화롭던 고운마루에서 말이죠. 이 이야기를 듣게 된 한 나그네와 돌쇠는 소문의 진실을 쫓아 고운마루의 한 용한 관상가를 찾아가요. 근데 관상가라는 양반이 술만 잔뜩 마시더니 또 잔심부름만 열심히 시키고 마른 가지 마을로 보내버리네요? 도착한 마른 가지 마을에는 숲몰마을 사람들이 살고 있었어요. 촌장 슬윤의 말로는 숲몰을 떠나고 고운마루에 잘 정착했는데 최진사댁 가노들이 왠 공문서를 들고와 이들을 내쫓았다고 하네요. 숲몰 사람들 뿐만 아니라 고운마루를 이용하던 사람들까지 모두요. 어쩔 수 없이 마른 가지 마을을 세우고 고운마루를 잊으려고 했대요. 그런데 고운마루에서 도깨비가 사람을 죽인다는 소문이 들려와요. 숲몰 사람들은 깨비들이 그럴리 없다며 함께 고운마루로 향했다죠. 그날은 유독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스산한 날이었대요. 아무도 없는 고운마루를 다시 찾은 숲몰 사람들. 그런데 사람들이 뭐에 홀렸는지, 나무에 목을 메달려고 했대요. 그때 슬윤의 은혜의 문양이 빛나더니 웬 할멈이 나타났어요. 할멈이 지팡이를 휘두르자, 사람들은 제정신을 차렸다죠. "저 주쳉이 쓴 놈들은, 원통하게 죽은 영혼이 새가 된 것이여~"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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