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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0, 챕터 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연화옹주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연화옹주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2장 세자와 연화 나그네는 온힘을 다해 흑봉황을 상대했어요. 다행히 흑봉황을 쓰러뜨릴 수 있었고, 연화를 구해낼 수 있었어요. 깨어난 연화가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조카인 세자였어요. "성명군... 어릴 때의 모습 그대로...!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건가...?" "제가 보이시옵니까? 세자이옵니다! 세자가 왔사옵니다!!" 세자가 임금을 정말 많이 닮긴 닮았나봐요. 이젠 앞이 보일 텐데도, 세자와 임금이 겹쳐보일 정도니까요. "세자 저하...! 정말 전하를 똑 닮으셨습니다. 헌데, 이 위험한 곳엔 어인 일로 오셨습니까. 설마, 이 고모를 구하러 와주신 겝니까? 이렇게 듬직하게 자라시다니, 장하십니다." 나그네는 연화가 깨어나 그토록 그리워하던 가족과 마주하는 모습을 보니, 그녀가 동해도에서 자신을 배신했던 사실보다는 그저 반가움과 다행이라는 마음이 앞섰어요. "연화. 괜찮아?" "나그네. 몽룡, 너희들도 와주었구나. 너희를 배신한 나를... 구해준 것이냐? 심연에서 그대와 만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세월이 이렇게 켜켜히 쌓여왔구나." "말해줘.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