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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0, 챕터 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연화옹주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연화옹주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마음을 다잡고 연화가 스스로를 희생하여 봉황을 정화하며 떠나가자, 세자는 그만 정신을 놓아버리고 말았어요. "소중한 가족들이 계속 떠나는 구나. 어마마마도, 아바마마도, 고모님도!!" 몽룡과 승산이 달래보았지만, 세자가 계속 슬픔을 가누지 못 하자 나그네가 나섰어요. "정신 차려!" "나그네! 용안에 손을 대다니!! 이 무슨...!" "미래의 군왕답게 행동해." 나그네는 연화 대신, 세자가 정신을 차릴 수 있게 해주었어요. 다행히 총명했던 세자는 나그네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들었어요. 그러자 드디어, 정화된 봉황이 그들을 찾아왔어요. "두려워 말라. 나는 오랜 시간 이 나라를 지켜 온, 봉이니라." 그는 어둑시니에 물든 반려를 정화하는 데 도움을 주겠노라고 약속했어요. 단, 사람들의 일은 사람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면서 말이지요. 이때, 몽룡의 유배지를 지키고 있던 미현이가 찾아와요. 누군가가 유배지로 접근해서 자신을 봉인시키려 했었다고 해요. 지네장터 또한 이쪽의 정체를 모두 파악하고 움직이는 듯했어요. 일행은 서울로 돌아가서, 마지막 일전을 위한 계책을 짜기로 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