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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0, 챕터 4 정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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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마지막 인사 연화가 갑자기 흑봉황과 함께 서울에 나타났던 이유. 연화가 쓰러져서 한동안 깨어나지 못 했던 이유. 연화가 지네장터에게 달려들었던 이유. 그리고 연화가 없애려던 사람. "폐세자...?! 그때 유운루 그 자리에 폐세자가 왔었단 말이옵니까?" "그래. 눈이 멀어 직접 보진 못 했지만, 틀림없는 폐세자 영의 기운이었다." "그 어르신이라 불리던, 장대승 말이다. 그자와 같은 자리에 있었다." "장대승의 꼭두각시일줄 알았는데, 앞장서서 보위를 찬탈하려 했었다니...!" 지네장터와 장대승, 그리고 폐세자. 그때 어르신 곁에 있던 사람이 폐세자였다면, 그가 존댓말을 들으며 대접받았던 것도 그때문이었을까요? 이제 어둠을 드리우는 모든 것들을 걷어내고,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러 나아갈 시간이에요. "함께 돌아가자, 연화." 그때, 연화가 모두를 밀어내며 다가오지 못 하게 만들었어요. 나그네와 돌쇠, 승산 그리고 세자를 지긋이 바라보던 연화가 말하기를. "세자. 본디 군주란 모두에게 믿음을 주되, 누구도 믿어선 아니됩니다. 허나, 몽룡과 나그네처럼 순수한 자들의 신의에는 보답하셔야 합니다. 성명군은 고기 반찬이 없으면 밥숟갈을 들질 않았는데 편식하지 마시고, 신하들에게 얕보이지 않으려면, 공부도 게을리해선 아니 될 것이구요. 빈궁과 세손에게 믿음직한 남편, 친구같은 아빠가 되어주세요." 이어 몽룡이와 나그네에게도 말을 남겼어요. "몽룡아. 고맙구나. 앞으로도 세자 저하를 잘 보필해드릴 거라 믿는다." "나그네... 그대에겐 미안한 마음 뿐이구나. 부디 나를... 용서하거라." 그리고 연화는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요. 그곳에서 무언가를 보았던 걸까요? "성명군...! 내 아가...!" 이 말을 끝으로, 연화는 스스로 숨을 거두었어요. 둥지의 천정에, 정화된 봉황이 나타났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