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9/9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Two Sisters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8, 챕터 9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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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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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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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9장 돌아온 자매 돌쇠는 다친 자신을 정성껏 치료해주었던 장화를 믿고 싶었어요. 일단 장화와 홍련이 만든 게 어떤 독이었는지 알아낼 필요가 있었죠. 나그네와 돌쇠는 밤이 되길 기다렸다가 배무룡의 집에 숨어 들어갔어요. 그리고 그를 깨워 데리고 나가려고 하는데... "누, 누가 보냈느냐! 지네장터에서 보냈느냐? 날 죽이라고?! 대체 날 왜 죽이려는 게냐! 내가 그동안 해다 바친 게 얼만데! 이제 날 버리시겠다?" 겁에 질린 배무룡은 자신이 지네장터와 관련있는 사람이라는 걸 말해버렸어요. "죽은 은실이. 대체 워쯔케 됐댜? 그짝이 그런거 다 알고 왔으니께, 불어유." "왜 갑자기...? 죄다 보고하지 않았더냐! 마신 뒤 두어 시진 뒤에 죽는 극독을!" 세상에, 마신 뒤에 그렇게 효과가 늦게 발휘되는 독이 있었다니? 이제 좌상댁 솔거노비 은실이가 어떻게 저세상으로 갔는지 알게 되었어요. 이어 배무룡을 계속 추궁하던 나그네와 돌쇠는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되어요. 장화홍련의 엄마가 실은... 산중 오두막에 살아있었다고 말이죠. 그녀에게 말은 험하게 했지만, 진짜로 해칠 생각은 없었다고 하네요? 오밤중에 협박을 받아 거짓말을 하는 건지, 진짜 그랬는지는 알 길이 없지만. 불쌍한 자매를 달래줄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돌쇠는, 자신이 장화홍련의 엄마를 데려올 때까지 그녀들을 막아달라고 부탁해요. 나그네는 온 힘을 다해 그녀들을 막아섰어요. 자매들의 가슴에 맺힌 한이 워낙 깊었던지 쉽지가 않네요. 다행히, 상황이 너무 심각해지기 전에 장화홍련의 엄마가 도착해요. "얘들아, 그만 두거라...! 장화야! 홍련아! 내 아가!!" "엄마...? 엄마!!!!" "이리 될 줄 알았다면, 너흴 두고 떠나는 게 아니었는데...! 흑흑...!"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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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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