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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8, 챕터 11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1장 독기를 정화하는 방법 장화와 홍련이의 사연은 너무나도 안타까웠지만, 이대로 두 자매들이 독기를 퍼트리는 걸 두고볼 수는 없었어요. 나그네와 돌쇠는 당장 요귀가 된 자매를 토벌하기로 결정해요. 그리고 정화담에게서 또다른 진실을 듣게 돼요. 쌍둥이 자매 엄마의 이름은 정정인. 정화담의 육촌 동생이었어요. 과거 폭군 시절에 정씨 집안이 역모에 휘말릴 조짐이 보이자, 이미 뱃속에 아이가 있던 정정인을 빠르게 배무룡과 혼인시켰던 거였어요. 배씨 집안 사람으로 만들어서, 임금의 칼날을 피할 수 있게 한 계책이었죠. 게다가 배무룡과 정정인은 혼례를 올리기 전부터 이미 만남을 가졌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장화와 홍련이는 배무룡 대감의 친자식이 맞다는 건데, 정작 배무룡 대감은 열등감 때문이었는지, 정정인을 의심하기만 했다고 해요. 정화담은 잠시 다녀와야 할 데가 있다며 돌쇠를 데리고 떠났어요. 그동안 나그네에겐 장화와 홍련을 막아달라고 부탁하고서 말이지요. 그렇게 나그네의 사투가 시작되었어요. 자매들의 가슴에 맺힌 한이 어찌나 깊었던지 쉽지가 않네요. 결국, 나그네의 쉴새 없는 공격에 자매는 주춤거리기 시작했어요. 심기를 가다듬고 다시 전투를 시작하려는 찰나에. "얘들아, 그만 두거라...! 장화야! 홍련아! 내 아가!!" "엄...마...?" "이리 될 줄 알았다면, 너흴 두고 떠나는 게 아니었는데...! 흑흑...!"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