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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8, 챕터 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의문스런 죽음 나그네와 돌쇠는 부임되는 사또마다 첫날밤에 죽는 마을이 있다는 소문을 들어요. 게다가 그 근처 좌의정댁에서 솔거노비 하나가 저승으로 떠났다고 하네요. 그런데 증거도 없고, 범인도 못 잡고, 너무나 이상한 점이 많았대요. 자세히 들어보니 서울에서 임금님께서 붕어하셨을 때랑 비슷하기까지 해요. 몸은 새까맣게 변해 있었고, 음식을 먹고 나서 한참 후에 쓰러지고 말이죠. 이상함을 느낀 나그네와 돌쇠는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포도청에 방문해요. 그곳에는 몽룡이의 죽마고우인 양평이가 있었어요. 근데, 글쎄. 양평이가 부임 첫날밤에 사또가 죽어나간다는 북포에 발령 났다네요? 늙은 어머니를 홀로 부양하고 있는 양평이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러다 나그네가 자신이 부사 대리로 임시 발령을 가겠다고 자청해요. 나그네는 지금 향화인인데다, 승정원의 관리 신분이니 할 수 있었어요. 드디어 나그네와 돌쇠가 북포 관아에 도착해요. 아니 그런데, 북포 이방이 곧 죽을 사람을 보듯이 나그네를 맞이하네요? 정말 괘씸했지만, 좌의정댁 사건 조사가 급했기에 일단 참기로 해요. 그리고, 관아에서 잠든 첫날 밤. 책을 읽으려 켜놓은 등불이 스르륵 하고 꺼지더니, 한 아리따운 여인이 나그네를 찾아와요. 여인은 나그네에게 곱게 절을 올리고는 이렇게 말했어요. "부디 놀라지 마시어요. 긴히 드릴 말씀이 있어 찾아왔습니다. 저는 좌의정 배무룡의 둘째 여식, 홍련이라 합니다. 부사 나으리...! 부디 저희 자매의 원통함을 풀어주시어요. 저희 집 솔거노비였던 은실이가 왜 죽었는지 아신다면, 진실에 다가서실 수 있을 것입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