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9/8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Two Sisters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8, 챕터 8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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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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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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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8장 끊을 수 없는 한 "마치, 피어나지 않았던 것처럼... 시들어버리거라." 그렇게 끊을 수 없는 한을 품고 스러져간 장화와 홍련이는, 잠화늪 저 아래 깊은 곳에서 요귀로 다시 태어나 나타났어요. 눈 앞에 있는 세상 모두를 찢어발기려는듯 공격해오는데, "먹구름!!" 우도방의 제주 정화담이 나타나 나그네와 돌쇠를 구해주었어요. 세 사람은 함께 우도방으로 몸을 피했지요. 그리고 장화가 나그네에게 남겨준 노리개를 매개체로 하여, 우도방의 신물인 꿈을 빚는 우물을 통해 배무룡 가문의 과거를 엿봤어요. 한미한 가문에서 태어나 성공을 위해 홀로 공부하여 장원 급제한 배무룡. 그를 눈여겨보던 한 권력자 정대감이 배무룡을 자신의 당파로 섭외해요. 사위로 맞이하겠다. 그런데 내 딸은 뱃속에 아기가 있다고 말이지요. 이어 장화홍련과 그녀들의 엄마를 골방으로 보내는 것도, 좁은 골방에서 세 모녀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도 보이네요. ...그리고 다시 한 번 권세가의 가문과 혼인을 하기 위해 직접 장화홍련의 엄마에게 독을 먹이는 배무룡의 모습도. 심지어 아직 어린 장화와 홍련까지 독을 먹이려는 배무룡의 모습도. 그런데 먹지도 않고 독을 알아보고, 독을 먹고도 살아나는 장화홍련의 모습도. 그리고... 배무룡의 아들, 장쇠의 강요로 연못에 몸을 던진 홍련이의 모습까지. 모든 진실은 나그네와 돌쇠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어요. 배무룡은 대체 자매가 만든 독으로 어떤 사람들을 해쳤던 걸까요? 그때, 요귀로 변해버린 자매가 세상에 독기를 퍼뜨리고 있단 소식이 들려와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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