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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8, 챕터 7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화홍련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7장 잠화늪의 비극 배무룡과 함께 있던 왈패는 돌쇠에게 화살을 날렸어요. 다행히 근처에 죽은 토끼가 한 마리 있어 들키지는 않았지만, 돌쇠는 팔에 화살을 맞은 채 비틀비틀 걸어가다 쓰러져요. 다행히 아까 숲속에서 보았던 여인이 다가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줬어요. 그녀는 홍련의 쌍둥이 언니, 장화였어요. 장화는 돌쇠의 팔에 꽂힌 것이 독화살임을 한눈에 알아보고는, 나그네와 함께 해독에 탁월한 감두탕을 만들어 돌쇠를 치료해줬어요. 그리고 나그네와 돌쇠에게 자신의 사연을 전해주어요. 아비 배무룡이 자신들을 죽이려 해서 혼자만 간신히 도망쳤다구요. 나그네와 돌쇠는 장화의 도움에 대한 보답으로, 홍련이를 좌상댁에서 데려나오기로 해요. 그렇게 무사히 홍련이를 데려나와 장화와 만나게 해주었는데요. 홍련이가 그만... 눈 앞에서 스르륵 사라지고 말아요. 홍련이는 사실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던 거에요. 장화는 내심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눈으로 보니 더 믿을 수 없었어요. 슬픔에 겨워 눈물 흘리고 있는 그때... 배무룡이 나타나요. 배무룡은 장화에게 출생의 비밀을 이야기해주어요. 그렇게 쌍둥이를 구박했던 배무룡은 사실 둘의 친아버지가 아니었어요. 처녀의 몸으로 아기를 가졌던 장화홍련의 엄마와 혼인했다구요. 장화홍련의 엄마가 엄청난 권세가 가문의 딸이었기에, 벼슬을 약속받고 말이죠. 하지만 처가가 망해버리자, 배무룡은 세 모녀를 차갑게 내친 거였어요. 진실을 알게 된 장화는 세상이 무너져내리는 것 같았어요. "죽어버릴 거야...! 죽어서도 당신을...! 저주할 거야!" 장화는 스스로 잠화늪으로 몸을 던져버렸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