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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4, 챕터 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2장 우투리의 유언 우투리가 콩 한 말을 내밀며 어머니에게 볶아달라 말하였어요. 콩을 볶다 한 알이 툭 떨어졌는데, 우투리의 어머니는 그걸 보고는 배가 고파 떨어진 콩알을 주워 먹었어요. 그리고 우투리는 어머니가 볶아 준 콩 한 말을 먹었죠. 그러자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우투리의 모습이 까치처럼 변한 거예요. 우투리의 몸이 마치 강철처럼 단단해졌지만 단 한 군데, 왼쪽 겨드랑이만큼은 맨살이 되었어요. 콩 한 알을 덜 먹었거든요. 우투리는 병사들이 다시 자신을 잡으러 올 것을 알고 있었어요. 우투리는 어머니에게 신신당부하였어요. "어머니 임금님의 군사들이 다시 절 잡으러 올 거에요. 제가 싸우다 죽게 되거든, 절 뒷산 바위에 묻어주세요. 좁쌀 서 되, 콩 서 되, 팥 서 되를 같이 묻어주셔야 해요. 그리고 삼 년 동안은 제가 묻힌 곳을 아무도 몰라야 해요. 아셨죠?"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워낙 특이한 아이였기에 우투리의 어머니는 그러겠노라 대답하였어요. 그리고 얼마 뒤, 우투리의 말대로 정말 군사들이 나타났어요. 요귀인 우투리를 상대하려 영물관의 도사들까지 함께 왔어요. 우투리는 용감하게 맞서 싸웠어요. 군사들의 창과 화살은 우투리의 단단한 갑옷을 뚫지 못 했어요. 하지만 병사들의 수가 너무 많아서 결국 왼쪽 겨드랑이를 찔려 죽고 말았어요. 부부는 슬피 울며 우투리를 묻어주었어요. 우투리의 어머니는 우투리의 유언대로 좁쌀과 콩, 팥을 함께 묻어주었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