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3/4
[이야기 도감] 삼신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Samsi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2, 챕터 4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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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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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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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4장 쓸쓸한 눈빛 사람들이 하염없이 쏟아내는 원망을 쓸쓸하게 바라보는 한 사내가 있었어요.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 사람이로다. 화와 복도 구분하지 못하는구나...!" 사내의 이름은 승희였어요. 나그네를 유심히 지켜보던 승희는, 나그네와 돌쇠가 삼신 할미와 대화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아이는 소리치고, 어미는 울고 있네. 너희는 대체 무얼 하고 있는 거야...? 사랑과 믿음을 주고 가르쳤는데, 나는 계속... 메말라 가고만 있잖아." 누군가 수맥에 말뚝을 박아 삼신 거목이 말라가고 있었어요. 나그네는 말뚝을 뽑아 삼신 할미의 갈증을 해결해주었어요. 그때, 마을에서 사라진 아이들이 돌아왔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그런데, 삼신 거목이 아이들을 데려간 것이 아니었어요.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추노꾼들의 짓이었지요. 게다가 말뚝을 박은 것도, 이들의 짓이었어요! 승희는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올라 호통 쳤어요. 누가 말뚝을 박고 아이들을 납치하라고 시킨 걸까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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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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