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3/6
[이야기 도감] 삼신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Samsi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2, 챕터 6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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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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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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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6장 다급한 외침 범인은 바로 임성훈. 달벌 마을 촌장 임상윤의 부친. 구미호 미현이의 언니의 숨을 앗아간 지네장터의 여우사냥꾼이었어요. 지네장터는 삼신 거목이 분노에 휩싸여 이성을 잃게 만드려고 삼신 아이들을 납치해서 사람들이 거목을 원망하게 하고, 나무에 닿는 물줄기를 끊어놓아 그녀를 갈증에 시달리게 했어요. 모든 사실을 깨달은 승희의 눈에 분노가 차올랐어요. 그때, 또 다른 소식이 들려왔어요. 기껏 돌아온 아이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는 거였어요. "혹시, 어제오늘 아픈 아이들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 겐가? 열 살은 넘겼나?" "아... 아뇨, 저희 집 애는 여덟 살... 말복이네는 일곱, 저 집은 아홉..." "강이 마르면, 물고기는 죽는다...? 이런...! 삼신 할망께 무슨 일이 있는 듯 싶소!" 숨 가쁘게 뛰어 도착한 삼신거목엔 지네장터의 어르신, 장현광, 그리고 임성훈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대체 무슨 꿍꿍이일까요? "조카님, 꼭 이렇게까지 해야겠습니까? 죄 없는 아이들까지 화를 입지 않았습니까." "대부님. 그저 요귀의 힘을 빌어 태어난 아이들일 뿐입니다." 사악한 지네장터는 죄 없는 아이들의 목숨마저 이용해서 자신들의 목적을 완성시키려고 하고 있었어요. 결국 삼신 거목에 어둠에 물든 흑봉황의 비녀가 꽂히고, 원망에 삼켜진 삼신 할미는 끝 모를 분노를 내뿜기 시작했어요. "할망! 멈추시오!" 승희가 다급하게 외쳐보았지만, 그 외침은 닿지 않았어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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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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