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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2, 챕터 10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삼신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삼신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삼신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0장 살풀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은 하나 둘씩 픽픽 쓰러져가고 있었어요. 나그네는 결국, 삼신 할미와 맞서 싸우겠다고 결심해요. 하지만 이대로 맞서는 건 너무 위험하다며 승희가 만류했어요. "돼지고기와 타령꾼을 구해서 살풀이를 하시오. 그럼 삼신 아니, 타락한 거목과 맞설 만 할거요." "살풀이?" "살을 푸는거요. 원한을 덜어내고, 거목의 힘을 약화시킬 거요." 승희가 살풀이를 제안하자 돌쇠가 기지를 내요. 동해도에서 인연을 맺었던 만신 비리공덕 할멈을 모셔왔어요. "천하궁에 삼십삼천, 지하궁에 이십팔수 삼십삼천 제불제천 금우태세 남선부주!" 태백산 안내하야 아시산이 봉황되어 자아, 가시오 가시오. 그 살을 풀어 가시오!!" 그때, 하늘이 어두워지며 삼신 할미의 목소리가 메아리쳤어요. "내... 살을 풀겠다고...? 내게 살을 심은 너희들이...?" "이런... 삼신 할망에게 씐 살이... 가볍지 않구나. 살풀이로 겨우 한 꺼풀 벗겨냈을 뿐이야." 최고의 만신도 켜켜히 쌓은 원한을 걷어낼 순 없었나봐요. 결국 나그네는 삼신 할미와 맞서 싸워야만 했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