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칼페온 대도시 범주: Recurring Quests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반복: 1d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할머니의 생계수단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모두가 행복한 결말체인의 다음 퀘스트: - 질긴 약초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 다리아끝 NPC:
- 다리아 | |
- 설명 : 다리아는 신성 대학 어딘가에 핀다고 하는 달의 진주의 꽃가루를 구하고 있다. 해가 뜨고 난 뒤에 꽃가루를 채취하면 달빛을 충분히 받지 못해 사그라져버린다고 한다. ※ 이 의뢰는 매일 자정(0시)이 지나면 다시 수락할 수 있습니다. 단, 완료 당일에는 다시 수락할 수 없습니다. | |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표시/숨기기 달의 진주 대신 다른 걸 써서 그런가.. 그런 걸까요? 학교 어딘가에 달의 진주라는 약초가 핀다고 해요. 밤새 달빛을 받아사 신비한 힘을 머금는다고 하죠. 하지만 달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시들어버린대요. 아침이 지나 해가 완연하게 뜨면 달빛의 기운이 사라지고요. 설명만 들으면 구하기 어려울 것 같잖아요? 그래서 저는 엄두도 못 냈죠. 달의 진주 꽃가루를 구해서 비약을 만들면 다리아 특제 물약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밤새 달빛을 머금은 아침에 채취해야 해요. 적절한 때에 채취 못 하면 사그라져버린다니. 이 꽃가루로 새로운 비약을 만들기만 하면, 교원님들도 제 진지함을 알아줄 거에요. 절 믿으시죠? 낯선 이의 응원은 큰 힘이 될 거랍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기운 3 회복 - 작은 검 조각 ![]() - 포르그닐 은괴 선택 보상 - 농축 곡물 주스 - 농축 약초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