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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칼페온 대도시 범주: Recurring Quests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반복: 1d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할머니의 생계수단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천방지축 새끼양체인의 다음 퀘스트: - 채찍과 당근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 항구지기끝 NPC:
- 아리오 | |
- 설명 : 항구지기는 날라야 할 짐은 많고 일손이 없으니, 뒤쪽에 있는 배에서 내린 상자를 들어 시장의 주황색 천막까지 배달해주라고 한다. ※ 이 의뢰는 매일 자정(0시)이 지나면 다시 수락할 수 있습니다. 단, 완료 당일에는 다시 수락할 수 없습니다. | |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표시/숨기기 에? 항구에서 고용한 일꾼이 아니야? 아무렴 어때, 일손도 부족한데! 한가하면 상자들 좀 날라. 시장에서 주황색 천막을 찾아 배달하면 돼. 뒤쪽에 있는 길을 따라가면 바로야. 시간이 없대두~ 배달은 속도가 생명이야. 또 애먼 여행자가 항구에서 붙들렸나 보군. 항구지기는 늘 그런 식이지. 끽. 생선 배달 고맙다. 끽!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기운 3 회복 ![]() - 포르그닐 은괴 선택 보상 - 농축 곡물 주스 - 농축 약초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