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모험가의 고서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체인의 다음 퀘스트: ![]() 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스타트 NPC: ![]() 끝 NPC: ![]() | |
- 설명 : 룰루피는 바탈리 농장의 풍경을 둘러보라고 권유했다. ※ 옵션 창의 품질에서 '리마스터 모드'의 설정을 켜시면 리마스터된 그래픽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 옵션 창의 소리 설정에서 '음악'과 '효과음'의 설정을 켜시면 리마스터된 음향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의뢰는 가문당 한 번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 |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표시/숨기기 잘 구운 옥수수도 먹었겠다, 이번엔 감자도 먹으러 가볼까? 여행도 배고프면 잘 안 된다고. 내가 감자가 많이 나는 곳을 알아! 거기 농장을 운영하는 주인이 악몽에 시달리기는 하지만… 잘 삶은 감자에 취향껏 소금이나 설탕을 뿌려 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어디를 가도 밥은 든든히 먹어야 하는 법이야. 배고프면 경치도 제대로 즐길 수 없다고! 이 음식이 만들어지는 향기는 어디를 가도 마음에 들어. 시끌벅적한 도시도 나름의 매력은 있지만 이렇게 작은 농장에서 얻을 수 있는 행복함은 또 다른 느낌이야.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 부드러운 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