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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Region: All Category: Type: Family quest Level: 1 |
, Buku 2, Bab 1 Conditions | |
Next quest in the chain: - 어두컴컴한 건 무서워Show/hide full quest chain | |
Start NPC: Pencarian dimulai secara otomatis End NPC: Pencarian berakhir secara otomatis | |
- Description: 3월 11일 나는 메디아 땅이 좋다. 여러 종족을 만날 수 있고, 또 멍청한 녀석들도 많다. 그래서 난 이곳에 뿌리내리기로 마음먹었다. 툴렘과 난 야만적인 짓을 그만두고 알티노바에 들어갔다. 툴렘은 광석을 가공해 푼돈 몇 닢씩을 벌었고, 나는 브라빈이라는 한 노인 밑에서 창고 정리를 돕고 있다. 몇 개월 뒤.. 우린 마침내 알티노바에 새 집을 마련했다. 지긋지긋한 동굴에서 벗어나다니.. 정말 감격스러운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우헤헤. 집을 샀으니까 이제 꾸미는 일만 남았다! 집에 가장 먼저 필요한 건 바로 이거지. 일이 끝나고 친구와 이야기도 하고, 시원한 맥주도 마시려면 역시 의자부터 마련해야겠지. ※ 목표를 완료하고 데베를 찾아가 일지를 완료하세요. | |
Quest complete conditions | |
Basic - 메디아산 수제 소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