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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Region: All Category: Type: Family quest Level: 1 |
, Buku 1, Bab 4 Conditions | |
First quest in the chain: - 우연한 첫 만남Previous quest in the chain: - 모으기는 어렵고 쓰는 건 쉽다Show/hide full quest chain | |
Start NPC: Pencarian dimulai secara otomatis End NPC: Pencarian berakhir secara otomatis | |
- Description: 12월 15일 오늘도 툴렘과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다. 우하하하! 그래도 혼자가 아니라 정말 다행이다. 고된 하루를 마치고 쉬러 가는데 왠 루툼족이 씨앗을 팔고 있었다. 어빈이라는 이름의 건장한 녀석이었다. 한 소녀가 열심히 씨앗을 고르고 있었다. "에이! 씨앗을 사서 뭐 하려고 그래? 꽃을 사면 되잖아!" 소녀는 내게 말했다. "저는 꽃을 사려는 게 아니에요. 씨앗을 심고 꽃을 기다리는 즐거움을 사려는 거라고요!" 으.. 이런 한심한.. 소녀는 나보다 어렸지만, 더 성숙했다.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나서 어빈이 팔던 씨앗을 몇 개 사고 돌아가는 길 들판에 심어주었다. 언젠가 저 씨앗에서 꽃이 피고 열매가 나듯 나 또한 그러하리라 다짐하면서 말이다. ※ 목표를 완료하고 데베를 찾아가 일지를 완료하세요. | |
Quest complete conditions | |
Basic Max Weight Limit + 1LT (Family-wid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