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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Region: All Category: Type: Family quest Level: 1 |
, Buku 1, Bab 3 Conditions | |
First quest in the chain: - 우연한 첫 만남Previous quest in the chain: - 만남이 이어지면 인연Next quest in the chain: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Show/hide full quest chain | |
Start NPC: Pencarian dimulai secara otomatis End NPC: Pencarian berakhir secara otomatis | |
- Description: 11월 15일 몇 번의 만남 이후 툴렘과 나는 단짝이 되었다. 비슷한 처지의 동질감이 우리를 끈끈하게 만든 것 같다. 툴렘은 나보다 먼저 메디아 땅에 왔다고 한다. 손재주도 좋고 이 주변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었다. 생존하기 위해 이 못생긴 녀석과 함께 붙어 다녔다. 그리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툴렘이 만든 조잡한 무기를 속여서 팔기, 훔친 물건 처리해주기, 멍청한 녀석들에게 사기치기... 그냥, 돈이 될 수 있는 건 다했다. 열심히 일하니 곧 툴렘의 동굴에 금괴가 쌓이기 시작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동이 나고 말았다. 돈이라는 건 정말 이상하다. 모을 땐 힘든데.. 쓸 때는 너무 쉽게 써진다. ※ 목표를 완료하고 데베를 찾아가 일지를 완료하세요. | |
Quest complete conditions | |
Basic - 크론성의 금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