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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Region: All Category: Type: Family quest Level: 1 |
, Buku 1, Bab 1 Conditions | |
Next quest in the chain: - 만남이 이어지면 인연Show/hide full quest chain | |
Start NPC: Pencarian dimulai secara otomatis End NPC: Pencarian berakhir secara otomatis | |
- Description: 10월 3일 내 이름은 데베. 스스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명석한 두뇌,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팔방미인이다. 답답한 일상이 싫어 고향을 떠난 지 어언 1년. 하염없이 걷던 내가 도착한 곳은 메디아라는 땅이다. 무법천지의 이곳은 나 같은 사내에게 딱 어울렸다. 땀을 흘리며 메디아 곳곳을 구경하는데, 한 녀석이 나와 어깨를 부딪치며 땅에 쓰러졌다. 품에 안고 있던 광석들을 쏟아내면서 말이다. 녀석의 이름은 툴렘이라고 했다. 대장장이가 되고 싶어 무리를 벗어나 여기까지 왔다고 한다. 음.. 나보다 못생긴 게 흠이지만, 왠지 동질감이 느껴지는 녀석이다. ※ 목표를 완료하고 데베를 찾아가 일지를 완료하세요. | |
Quest complete conditions | |
Basic - 타일이 겹겹이 쌓인 돌 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