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7,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에다니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에다니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흑정령 일레즈라는 말을 마치고는 다시 사라졌다. 흑정령은... 만족스러워하고 있는 것 같았다. 지금까지 흑정령은 내게 많은 것을 말해 주지는 않았다. 늘 무언가를 숨기는 것처럼 말할 뿐. 대체 무엇을 원하는 걸까? "킥킥, 말했잖아. 계약을 이행하는 것. 우리가 만난 그날 맺어진 계약 말이야." 처음 흑정령을 만났던 날, 대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흑정령은 계속해서 알 수 없는 이야기만을 말해 주었다. "넌 이미 순조롭게 계약을 지켜나가고 있어. 너와 내가 진정한 하나로 거듭나는 거야... 마침내 우리가 진정한 적을 무릎 꿇릴 때까지. 걱정하지 마. 네게 해가 되는 일은 아닐 테니까." 역시, 아직도 내게 모든 것을 말해 줄 생각은 없는 것 같다. 완전한 결합, 진정한 하나... 이해하기 어려운 것 투성이다. 흑정령과 하나가 된다는 건 대체 무엇일까? 지금까지의 여정과는 다르게 살아가게 되는 걸까? "궁금한 게 많은 건 알겠지만, 우선 돌아가자! 마녀가 우리를 다시 부를 때까지. 킥킥... 잊지 마. 너와 나는 계속 하나라는 걸."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