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7, 챕터 1 정황 | |
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에다니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장 일레즈라 카프라스를 쓰러뜨린 그때, 뒤쪽에서 일레즈라가 다가왔다. 역시 일레즈라도 에다니아에 와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녀를 제압하려 했지만, 지금은 이 힘을 감당하기가 어려웠다. 일레즈라는 쓰러진 카프라스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어머니...!" 어머니... 라고? 카프라스는 낙엽으로 쇠하여 사라졌고, 일레즈라는 다시 나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곧 늘 쓰고 있었던 두건을 벗었고, 드러난 얼굴에서 뾰족한 귀가 보였다. 일레즈라는 이 날을 아주 오래 기다려왔다며, 나를 에다나의 왕이라고 불렀다. 대체 일레즈라의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그녀의 정체를 물었고, 일레즈라는 의외로 순순히 답해주었다. "나는 태초의 여신, 이 세계에서 깨어난 최초의 의지. 실비아라고 불리운 존재." 일레즈라의 정체는 여신 실비아. 그녀는 자신이 창조한 아이들의 손에 의해 추방되었다고 한다. 그때 실비아는 고통 속에서 둘로 나뉘어, 힘을 지닌 거대한 조각은 하둠이, 이성을 담은 작은 파편은 일레즈라가 되었다고...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