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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5, 챕터 7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7장 테네브라움의 끝에서 "보여줄게, 에다나. 오로엔에게 무슨 힘이 담겨 있는지를. 카프라스의 혈통과, 이 카르티안의 재능. 이 아이에게 뿌리내린 피가 얼마나 훌륭한지..." 그때의 카르티안의 눈빛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허 속에서 발버둥 치는 것만 같았다. 나는 그렇게 카르티안과 싸울 수밖에 없었다. "내가 본 것은 사실 구원의 단서가 아니라, 어둠 속 심연이었을지도. 오로엔, 나는 너를...!" 그렇게 카르티안은 말을 끝맺지 못한 채 바스러져 사라졌다. "세계의 구원...? 그게 내가 죽어야만 이루어진다고...? 왜 나는 항상..!" 오로엔은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카르티안의 남긴 일지에는 타리프 마을이 실패했다는 내용, 자신의 정신을 오로엔에게 옮기기 위한 계획이 적혀있었다. 그리고, 흑정령들의 이야기까지. 반신이 되기 위해서 자신의 딸을 이용하려고 했을 줄이야. 무엇이 그녀를 이렇게까지 만들었을까... 독보적인 천재성? 카프라스? "반신이 될 수 있다면, 카프라스... 사랑하는 그와 함께 설 자격을 얻게 된다면 나도 만족할 수 있을까." 카르티안은 카프라스가 자신을 떠나기 전까지... 아니, 죽기 직전까지도 사랑했던 것 같다. 그리고 사랑하는 만큼 증오했을 것이다. 그와 나란히 서기 위해 심연을 들여다본 그녀는... 오히려 어둠에 잡아먹히고 말았다. "쓰라린 기억은 이곳에서 흩어져가기를" 그들의 이야기가 아무리 애절하다 해도 여기서 멈출 순 없다. 에다나의 왕이 되기 위한 여정.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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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