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5/5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Tenebraum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5, 챕터 5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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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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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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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5장 일레즈라와 카르티안 세 번째와 네 번째 기록. "일레즈라, 그녀가 나를 다시 찾아왔다. 내가 기억하던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일레즈라는 흑정령에 관한 지식이 담긴 나의 저서, 카르티안 서를 요구했다." 일레즈라는 카르티안에게 태초의 진실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카르티안이 타리프 마을을 배신했다. 기록에 남겨져 있는 내용이 진실이라면, 일레즈라가 카르티안 서를 훔쳤다는 것이 아니라, 카르티안과의 거래로 가져왔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일레즈라가 카르티안에 대해 말했던 적이 있었다. "일레즈라는 카르티안의 지팡이가 열쇠인 줄 알고 있었어. 하지만 아니었지. 그녀는 너를 제물로 바쳐서 오랜 봉인을 풀어 헤쳤거든." 내가 히스트리아의 열쇠였단 말인가...? 어렴풋한 기억 속에 일레즈라가 그 비슷한 말을 했던 것도 같다. 우선은 하나 남은 기록장치를 살펴봐야할 것 같다. "마지막. 선택받은 자가 준비되고, 모든 힘이 모이면 문이 열릴 것이다. 검은 기운이 깃든 심장, 그 아이에게. 너의 순수만이 균형을 가져오리라." 히스트리아의 열쇠가 나라면, 기록에 남겨진 검은 기운 깃든 심장. 그것 또한 흑정령이 깃든 나를 뜻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모든 준비가 끝난 곳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검은 기운 깃든 심장이여, 테네브라움으로 오라."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5,29)

기본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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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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