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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5, 챕터 1 정황 | |
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장 성전의 그림자 소란스러운 소리에 눈길을 돌린 곳에는 발렌시아에서 온 듯한 여인, 성전의 하사신, 그리고 그들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오로엔이 있었다. 오로엔의 말에 따르면, 여인의 아이가 태어난 지 열흘도 되지 않아 아버지가 전장에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전장에 나가지 않는 보급 업체인데, 얼마 전 사정이 크게 바뀌었다고... "설마, 우리 그이가 검은 심장이라서, 고기 방패로 데려가려고 그런 거 아니죠?" 검은 심장...? 평소에 들어보지 못한 말인데... 하사신은 왜 저렇게 당황하는 것이며, 차별이라는 것은 또 무슨 소리인지. "저처럼 서로 다른 종족 사이에 태어난 혼혈아들을 낮잡아 부르는 말이에요." 대륙 곳곳에서는 그런 말을 쓰는 사람이 꽤 많은 것으로 보인다. 혼혈아들을 낮잡아 부르는 말이라니...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오로엔을 바라보았지만, 다행히 아무렇지 않아 보였다. 여인의 남편이 파견 나갈 곳이 테네브라움이라고 하니, 조사대 대신 테네브라움으로 향하면 될 것 같았다. "늦게나마 어렵사리 얻은 우리 아이, 아비를 잃을까 봐 걱정했는데...! 감사합니다. 에다나님. 감사합니다...!" 여인이 떠난 뒤, 하사신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는 것인지 묻자 얼마 전 테네브라움에서 큰 폭발이 있었다고 한다. 그때 파견된 조사대원들 대부분이 실종되어 민간인까지 동원하는 거라고... 말을 더듬는 걸 보니, 아무래도 바흐람의 지시가 있었던 모양이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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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