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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4, 챕터 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인어 종족의 비극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왔구나. 긴 긴 세월, 여태 너희 손에 찢긴 내 아이들이 한 둘이었겠느냐? 두발짐승들은 우리 인어들을 마음으로, 창칼로 배신해 왔지." 결국, 나는 그녀와 맞서 싸워야만 했다. "그녀가, 태초의 어둠이 오리라. 그녀와 함께 이 세상은, 무로 돌아갈 것이니." 루살카가 먼지처럼 사라졌다. 투마이니의 마지막 외침이 공허하게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았다. 나는 투마이니의 목걸이를 챙긴 뒤, 왕좌 근처에 놓인 책들을 살펴보았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인어족은 오르제카 왕국의 유물로 인해 통제받고 있었고, 루살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하지만 유물의 속박으로 동족 간의 싸움이 일어나 많은 인어들이 서로를 죽였다고 쓰여있었다. 절망한 루살카가 인어들을 돌로 만들어 소수의 인어만 이곳에 몸을 숨겼다고 한다. "그것은 나에게 말했다. 동족의 피를 뒤집어쓴 자여, 네가 엘비아의 통로가 되리라. 내가 이용당하거나, 희생하는 것이라도 상관없다. 이 부조리한 세계는 무로 돌아가는 것이 옳으니까." 태초의 어둠, 그리고 엘비아의 통로. 점점 버거운 상대들이 이곳 에다니아에서 나타나고 있다. 흑정령의 말대로 이곳에서 지체할 순 없겠지. 앞으로 나아가며, 강해져야만 한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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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