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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4,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말하는 나가, 도디 "대...장님...?! 대장님...!! 정신 차려보세요. 제발!!" 나가의 공격이 덮쳐오는 순간 심바는 재빠르게 움직여 투마이니를 보호했다. 심바는 투마이니에게 오늘의 일로 죄책감을 가지지 말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숨을 거두었다. "나는 비겁한 겁쟁이요. 누구보다 성실하게, 열심히 훈련했으면 뭐 하나? 정작 실전에선...!" 투마이니는 가족이 습격당했을 때도, 동료들이 사투를 벌일 때도 도망친 겁쟁이로 살아왔지만 이대로 동료들의 희생을 무의미하게 만들 수 없다고 했다. 그렇게 나의 여정에 함께하게 되었다. 우리는 우선, 주변을 돌아다니며, 심바가 남긴 마지막 말인 루살카의 의미를 알아내기로 했다. "나는. 바다의. 보물. 만짐. 그러니까. 두발 짐승의. 말. 배움. 완전. 똑똑함!" 투마이니와 함께 단서를 찾아 헤매던 중 우리는 말하는 나가, 도디와 조우했다. 도디는 루살카가 가장 오래된 인어의 이름이며, 인어의 장막 속에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신은 우연히 인어의 보물을 만져 장막 안으로 들어갔다가 간신히 탈출할 수 있었지만, 그 보물은 이제 누군가에 의해 훔쳐져 사라졌다고 했다. "장막. 안쪽. 땅들. 그곳이. 나타남. 좀 전에. 큼. 나무. 아래. 성." 도디는 보물을 들고 도망친 인어의 흔적이 나무 아래에 있을 거라며, 그곳의 위치를 알려주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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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