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4/5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Nymphamaré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4, 챕터 5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
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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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5장 님파마레의 지배자 님파마레의 성문은 물로 된 장막처럼 단단하게 막혀 있었다. 비올라의 목걸이가 반응했지만, 곧 빛이 점차 희미해지며 목걸이의 힘이 바닥난 듯 보였다. "내 생각에 그 목걸이는, 주변의 힘을 흡수한 뒤, 방출하는 능력을 가진 것 같소. 주변 마물들을 처치하여 이 근처를 정화하면, 목걸이에 맑은 기운을 담아낼 수 있을 거요." 투마이니의 말에 따라 주변지역을 정화하니, 목걸이가 다시 빛을 되찾았다. "들어오너라." 낮고 위엄있는 목소리. 여왕 루살카가 님파마레의 왕좌에 앉아있었다. 투마이니는 형제들이 돌로 변하는 병을 앓기 시작했다며, 루살카에게 그 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말했다. 루살카는 돌이 된 하사신들을 치료하는 방법을 어째서 자신에게 묻는 것이냐며 회의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비올라의 이름이 언급되자 격하게 반응했다. "비올라?! 방금 비올라라고 하였느냐? 감히 내 앞에서 그년의 이름을 올려?! 난 그 계집을 찾아 본보기를 보이고, 왕국의 위계를 다시 세워야 하느니라." 루살카는 비올라가 인어의 보물을 훔쳐 갔다며, 자신은 그녀를 찾기 위해 인간들을 공격했을 뿐이라 했다. 비올라를 찾아오면 돌로 변한 형제들을 원래대로 돌려주겠다고 약속했다. "성전에서 이번 공로를 인정받으면! 형제들은 구하는 것은 물론, 순례 자격도 얻을 수 있을 거요! 다 그대 덕분이오! 흐흑...! 고맙소. 정말 고맙소!" 투마이니는 감사를 전했지만, 루살카는 처음부터 우리를 보내줄 생각이 없었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4,29)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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